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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ROSOFT UAM DEBUT   

PRESIDENT. Dahyun CHOI, Wansun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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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뉴스메이커, “도로 위 작업 중 교통사고 사망률 제로화 실현하겠다”

최근 산업안전보건법이 전면 개정되고 중대재해처벌법이 제정되는 등 산업현장의 작업자 안전조치 및 사고재발방지대책 마련이 사회적으로 매우 중요한 과제로 떠올랐다. 그 중에서도 차량이 오가는 도로 상에서 정지한 채 작업해야하는 도로 위 작업자들은 후방 추돌에 대한 높은 사고율과 사고시 피해 심각성 등으로 충분한 안전조치가 꼭 필요한 분야다.

김정은 기자 kje@

㈜두리안컴퍼니의 행보가 화제다. 기술융합회사인 두리안컴퍼니는 ‘작업자 작업 중 교통사고 사망률 제로화’를 목표로 자동차 후부에 장착하는 충격완화장치 AEROSOFT(에어로소프트)를 개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2020년 6월 설립된 두리안컴퍼니는 라이다 센서를 활용한 사고예방알림장치 등 최첨단의 기술들을 융합해 도로 위 자동차 사고를 줄이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중이다.

압축공기 외부로 배출해 충격 완화하는 ‘에어로소프트’
두리안컴퍼니가 정부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에어로소프트는 공기역학적 원리로 설계된 충격완화장치로, 충전된 압축공기를 외부로 배출하며 충격을 완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박완선 ㈜두리안컴퍼니 공동대표는 “에어로소프트는 기체 특성상 매우 가볍고 부드러워 사고시 탑승자가 받는 충격을 최소화한다”면서 “작업 차량이 앞으로 밀려가 도로 위 작업자들을 덮치는 2차 사고를 예방하며, 차량이나 교량 또는 가드레일 등 적용되어 교통사고 발생시 인체가 받는 충격을 부드럽게 완화시켜 사람의 생명을 보호하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시중에 나와 있는 충격완화 구조체들의 경우 고체로 이루어져, 상당히 무거울 뿐 아니라, 충격 완화력이 좋지 못해 부피가 컸던 반면, 기체로 되어있는 에어로소프트는 가벼우면서도 압축성이 대단히 좋기 때문에 작은 크기로도 기존의 충격완화 구조체들에 비해 월등한 충격 완화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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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다현 · 박완선 공동대표

에어로소프트의 강점은 이 뿐만이 아니다. 저속 충돌 시엔 반영구적으로 기능하기 때문에 수리횟수 및 비용이 감소하고, 기체 특성상 가벼운 무게로 인해 차량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또한 강나일론, 아라미드(케블라) 섬유, 특수 코팅으로 높은 내구성을 가지고 있으며, 모서리나 각종 볼트, 금속 등이 없기 때문에 인체에 직접 닿아도 안전하다. 이러한 우수성을 바탕으로 두리안컴퍼니는 지난해 7월 제품 판매를 개시한지 2개월 만에 매출 1억원을 달성했다. 이미 미국 등 외국에서도 기존에 공기가 들어 간 충격완화구조체의 개념은 존재해 왔으나 대부분 소재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 공기를 이용한 충격완화기술이 좋다는 것은 알아도 상용화 시킨 사례가 없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두리안컴퍼니는 충격 완화력이 가장 좋은 방법이 공기압축이라고 판단, 소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동차부터 선박, 탱크에 이르기까지 적용되는 관련 소재들을 조사하고 찾아가서 관계자들을 만나고 또 직접 실험을 거듭해 가장 적합한 소재를 찾을 수가 있었다. 최다현 공동대표는 “차량에 적용하는 등 실차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관련된 소재와 기술들에 특허를 출원했다”며 “현재 5건의 특허를 출원 중에 있으며, 최근에는 공공기관인 한국도로공사 지사에도 제품을 납품하게 되면서 공공기관에서도 제품성을 인정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첨단장치 개발 통해 최적화된 교통사고대책 제시
지난해 12월, 남여주분기점 고속도로 상에서 도로공사를 하던 공사현장을 졸음운전을 하던 SUV 차량 운전자가 고속으로 충돌 해 SUV 차량이 전소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사고현장에는 도로 위 공사자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에어로소프트가 장착된 트럭이 투입되어 있었던 상황. 워낙 고속으로 추돌한 사고라서 사망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을 뻔 했지만 에어로소프트 덕분에 작업자들이나 트럭 운전자 모두 전혀 다치지 않고, SUV 탑승자만 팔을 다치는 경상 정도 사고에 그쳤다. 이 사고로 인해 에어로소프트의 우수성이 알려지면서 최근 업계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중이다. 앞으로 두리안컴퍼니는 충격완화장치를 시장에 보급해 가면서 사고데이터 및 확률통계데이터 등을 구축해, 교통사망사고 줄이기 및 경제적인 피해를 줄이는 부분에 있어 보다 논리적으로 접근 해 가장 최적화된 대안을 제시하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자동차 안전에 관한 업계가 사고 예방 쪽으로 급속히 발전하고 있는 흐름에 맞춰 충격완화장치 자체가 사고시 충격을 잘 완화하도록 끊임없는 노력을 거듭하고, 사고 자체가 잘 나지 않도록 예방할 수 있는 첨단전자장치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함으로써 가장 최적화된 교통사고대책을 제시할 계획이다. 소방청에도 적극 협조할 계획이다.

최근 소방기본법의 개정으로 소방차 통행에 방해가 되는 차량과 물건을 제거하거나 이동 가능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방관들에게는 차량이 망가지는 것에 대한 부담감이 클 수밖에 없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많다. 박완선 대표는 “당사 제품이 적용되면, 기스도 내지 않고 차량을 밀어내면서 진입을 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소방청과 협의 중에 있다”면서 “고가장비를 보호하는 것을 위주로 사업을 시작하여 점차 소방차 길터주기 용도로 소방차량 앞쪽에 범퍼를 설치할 예정이다”고 부연했다. 최다현 대표도 “앞으로는 도로상에서 작업하시는 분들이나 기관들과 협력해, 보다 작업자분들이 마음 놓고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며 “최근 미국과 일본 등지의 바이어들이 에어로소프트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에 라이센스를 주거나 파트너십을 맺는 등 관계를 통해 시장별, 국가별로 파트너사들과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고 청사진을 밝혔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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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뉴스메이커 「도로 위 작업 중 교통사고 사망률 제로화 실현하겠다」 (newsmaker.or.kr)

http://www.newsmaker.or.kr/news/articleView.html?idxno=125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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