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선 두리안컴퍼니 대표(왼쪽)와 최다현 대표가 시상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두리안컴퍼니]
두리안컴퍼니(대표 최다현·박완선)는 2025 신기술실용화 촉진대회에서 산업기술진흥유공(신기술실용화진흥부문)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신기술실용화 촉진대회는 매년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중소기업의 우수제품 개발에 대한 동기부여와 공공기관 구매 등 판로개척을 장려하기 위해 개최하는 대회로 산업기술진흥유공 포상은 산업기술진흥 및 신기술실용화 촉진에 기여한 기관(기업) 및 공로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두리안컴퍼니는 이번 대회에서 ‘에어백형 충격완화장치’ 세계 최초 기술을 선보이며 기술성·완성도·사업성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해당 기술은 차량·선박·도로 인프라 등 다양한 환경에서 충격을 효과적으로 분산·흡수해 사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으로 인정받아 산업통상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특히 중대재해법 시행 이후 보험사 통계 기준 사망사고 850명, 부상 625명 규모의 사고를 예방하는데 기여한 안전 제품으로 평가되며, 실제 산업 현장에서 작업자 보호와 재해 감소에 큰 역할을 수행해 왔다. 이러한 성과는 두리안컴퍼니의 기술이 산업 안전 분야에서 실질적 해결책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박완선 두리안컴퍼니 대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모빌리티 안전 분야에서 선도적 역할을 강화하는 동시에, 기술 고도화와 사용화 확대에 더욱 속도를 내겠다”며 “AI 기반 기술로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속 가능한 혁신을 통해 산업 전반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박완선 두리안컴퍼니 대표(왼쪽)와 최다현 대표가 시상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두리안컴퍼니]
두리안컴퍼니(대표 최다현·박완선)는 2025 신기술실용화 촉진대회에서 산업기술진흥유공(신기술실용화진흥부문)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신기술실용화 촉진대회는 매년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중소기업의 우수제품 개발에 대한 동기부여와 공공기관 구매 등 판로개척을 장려하기 위해 개최하는 대회로 산업기술진흥유공 포상은 산업기술진흥 및 신기술실용화 촉진에 기여한 기관(기업) 및 공로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두리안컴퍼니는 이번 대회에서 ‘에어백형 충격완화장치’ 세계 최초 기술을 선보이며 기술성·완성도·사업성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해당 기술은 차량·선박·도로 인프라 등 다양한 환경에서 충격을 효과적으로 분산·흡수해 사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으로 인정받아 산업통상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특히 중대재해법 시행 이후 보험사 통계 기준 사망사고 850명, 부상 625명 규모의 사고를 예방하는데 기여한 안전 제품으로 평가되며, 실제 산업 현장에서 작업자 보호와 재해 감소에 큰 역할을 수행해 왔다. 이러한 성과는 두리안컴퍼니의 기술이 산업 안전 분야에서 실질적 해결책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박완선 두리안컴퍼니 대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모빌리티 안전 분야에서 선도적 역할을 강화하는 동시에, 기술 고도화와 사용화 확대에 더욱 속도를 내겠다”며 “AI 기반 기술로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속 가능한 혁신을 통해 산업 전반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헤럴드경제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35061?ref=naver